|
 |
|
| ↑↑ 대구 북구가 구청 4층 대회의실에서 '도심융합특구 연계개발 기본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 및 주민공청회를 열리고 있다. 북구 제공 |
| 대구 북구가 지난 24일 구청 4층 대회의실에서 도심융합특구 및 주변지역의 시너지 창출을 위한 '도심융합특구 연계개발 기본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 및 주민공청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북구청장 및 관련 부서장, 북구의회 의장 및 지역 시‧구의원, 도청터개발추진위원회 위원이 참석하고 주민의견수렴을 위해 구청 유튜브 채널 생중계로 진행됐다.
보고회에서는 산격동 지역의 도로체계 개선 방안 및 3호선 지선 신설을 통한 엑스코선 연계 방안과 복현고가교를 철거하고 보행데크를 설치함으로써 복현오거리를 지역의 랜드마크로 조성하는 방안 등이 제시됐다.
특히 산격동 지역 종변경 당위성 확보 방안 및 금호강 및 신천으로의 접근성 확보방안 등도 함께 논의됐다. 또 북구는 이번중간보고회 및 주민공청회를 통해 주민들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수렴해 오는 10월 용역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이번 용역을 통해 노후화된 산격동 지역의 구조를 재편하고 복현오거리를 지역의 랜드마크로 변화시킴으로써 북구가 파워풀 대구의 새로운 중심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