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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진우 청도공영사업공사 사장(오른쪽 네번째)이 경산상공회의소와 청도자연휴양림의 활성화를 위한 상호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후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청도군 제공 |
| 청도공영사업공사가 경산상공회의소와 지난 25일 공사 회의실에서 청도자연휴양림의 활성화를 위한 상호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8일 공사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청도군과 인접한 경산시의 경제단체와 손을 잡고 지난 6월 개장한 청도자연휴양림 활성화를 통해 지역 관광산업 발전에 이바지 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상호 협약의 주요 내용은 △청도공영사업공사는 경산상공회의소의 청도자연휴양림 이용 시 혜택 등 우대해 지원 △경산상공회의소는 각종 행사 시 청도자연휴양림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 및 협력 등을 담고 있다.
박진우 청도공영사업공사 사장은 “경산상공회의소와 상호 협력을 통해 코로나 장기화로 지친 상공인들에게 힐링과 재충전의 기회를 부여하고, 청도자연휴양림 뿐만 아니라 청도소싸움경기장 및 청도의 문화관광 자원을 널리 홍보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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