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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도군장애인복지관이 경북도환경연수원 지원 평생 학습과정 ‘환경 원예 교실’ 프로그램을 개강한 후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청도군 제공 |
| 청도군장애인복지관이 지난 23일 경북도환경연수원 지원 평생 학습과정 ‘환경 원예 교실’ 프로그램을 개강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환경 원예 교실’은 지역 내 장애인 20명을 대상으로 탄소 중립 실현과 환경 복지 구현에 초점을 두고 원예 관련 전문적인 지식 습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개강식에는 심재헌 경북도환경연수원 연수운영부 부장, 청도군청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환경 원예 교실’ 프로그램은 지난 23일부터 오는 9월27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총 6회기로 진행될 예정이다.
심재헌 경북도환경연수원 연수운영부장은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에서 환경의 소중함을 인식하고 다양한 식물에 대한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알차게 준비했다”며, 즐겁게 참여해 달라고 전했다.
권기섭 관장은 “기존 복지관에서 진행된 원예교실 프로그램과 달리 좀 더 환경복지에 초점을 맞춰 이루어지는 프로그램으로, 참여 이용고객들이 프로그램을 통해 환경의 중요성을 일깨웠으면 좋겠다면서 수준 높은 프로그램을 지원해준 경상북도환경연수원 측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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