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지난 28일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965명(해외 12명)이 발생했다. 이로써 누적 98만 4984명을 기록하고 있다.
대구 코로나19 확진자가 1000명 대로 떨어진 것은 지난 1일 1498명 발생 이후, 28일 만이다.
관련 사망자는 6명이 발생, 누적 사망자는 1377명으로 늘었다.
확진자 중 60대 이상이 20.3%로 가장 많고 10대(14.9%), 40대(14.5%)가 뒤를 이었다.
현재 감염병 전담치료병상 262개 중 173개(66%)가 가동 중이며, 2만6789명이 재택 치료를 받고 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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