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덕고등학교는 미래의 과학자를 꿈꾸는 과학동아리(뉴턴반, 사이언스반) 학생 16명은 동아리 활동시간에 기계분야의 명장인 우장균 명장을 모시고 “성공의 기회는 오는 것이 아니라 내가 만들어 간다.”라는 주제를 가지고 기계분야의 최고 명장이 되기까지 밟아온 과정을 들어 보고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열심히 노력하고 많은 것을 경험해 봄으로써 스스로 만들어 가는 삶이 성공의 기회를 가져다준다고 학생들로 하여금 목표를 세우고 달성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이 되라고 강조하여 주셨다. 강의를 통해 학생들은 다시 한 번 본인의 삶의 태도 및 꿈을 향한 노력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다. 두 번째 시간은 직접 만들어 본 태양광 발전기가 완성되어 작동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 체험에 참가한 학생들은 “태양광 발전기의 원리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었고, 더불어 나도 할 수 있다는 성취감도 생겼다.”라고 소감을 밝혔다.김문식 교장은 학생들이 꿈을 찾기 위해 성공하신 직업인들로부터 경험담을 듣고 체험활동을 통해 자신들이 좋아하는 것과 재능이 무엇인지를 스스로 찾아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지고, 그것을 세상에 나눌 줄 아는 마음과 기회를 통해 자신의 꿈을 찾고 미래를 꿈꿀 수 있는 학생들이 되어 꾸준히 목표를 향해 노력하라고 당부했다. 열심히 정진하는 학생들이 있는 영덕고는 세계를 빛내는 명품인재가 탄생되리라는 확신과 믿음을 주는 학교, 누구나 오고 싶어 하는 즐겁고 행복한 학교로 성장해 나갈 것으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영덕=권태환 기자 kth505452@naver.com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