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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메리어트 중식당 이스트 게이트 모습. |
| 대구 메리어트 호텔이 지난 29일 가을과 추석 연휴를 맞아 다양한 패키지 상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먼저 ‘가을 만끽’(Fully Enjoy Fall) 패키지는 SNS 댓글로 추석 연휴, 고객이 원하는 패키지 구성을 직접 듣는 이벤트를 열어 가장 많은 의견을 받은 조합으로 구성했다.
조식 뷔페와 호텔의 중식당 ‘이스트 게이트’의 디너 코스, 수영장과 사우나, 피트니스 이용과 메리어트의 엠 클럽 라운지에서 즐기는 커피 타임까지 기본 2인 구성의 패키지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한다.
늦은 가을 휴가를 떠나는 늦캉스 고객을 비롯해 추석 연휴 호캉스를 즐기거나 고향을 찾은 이들을 위해 하루 온전히 호텔에서 푹 쉬고 힐링할 수 있는 시간과 여유로움을 선사한다.
특히 호텔 라운지에서 달콤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가을 가득한 ‘폴링폴링 애프터눈티’도 눈길을 끈다. 이 상품은 3단 트레이와 입맛을 돋우는 세이보리 메뉴와 웰컴 드링크, 풍미 가득한 티로 구성돼 가을과 휴식을 만끽할 수 있다.
웰컴 드링크인 무알코올 스파클링 모히토와 무화과 오픈 샌드위치, 세이보리인 아보카도로 입맛을 돋우고, 1층부터 무화과 버터 스콘과 녹차 밤 에클레어로 시작해 달콤한 크렘 브륄레, 밀푀유와 롤케이크가 있는 2층을 지나 단호박 치즈케이크와 감무스 베린느를 즐기며 가을의 맛을 즐길 수 있다.
또 3층에는 레몬 패션 후루츠 파블로바와 같은 달콤한 디저트가 가득하다. 곁들이는 티는 웨지우드의 6종 티(캐모마일, 레몬 진저, 얼그레이, 다즐링, 페퍼민트, 잉글리시 브랙퍼스트) 또는 커피 중 선택할 수 있다.
이 기간에 입장 후 직원을 찾으면 뷔페 식사권, 애프터눈 티 이용권, 기념품 등 푸짐한 상품도 받을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구 메리어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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