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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준표 대구시장. | 내년 정부 예산안에 대구 국비사업 3조 7,181억 원이 반영됐다. 이는 전년도 반영액 3조 6,017억원보다 1164억 원(3.2%) 늘어난 역대 최대 규모다.
이에 따라 홍 시장이 대구의 미래 50년을 위해 추진하는 로봇·ABB(인공지능·빅데이터·블록체인)·반도체·미래 모빌리티·의료 헬스케어 등 핵심사업이 탄력을 받게 됐다.
국비가 투입되는 사업을 보면 지능형 로봇 보급, 자율주행 기술 개발, 미래차 디지털 융합산업 실증플랫폼 구축, 메디밸리창업지원센터 건립 등이다. 또 산업단지 첨단화·재구조화, 지역산업 혁신, 광역교통망 구축 등도 원활히 추진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노후산업단지 재생과 스마트주차장 인프라 구축, 섬유소재 공정 저탄소화 기반 조성, 대구산업선 철도와 대구권 광역철도 건설, 도시철도 1호선 안심~하양 복선전철 건설, 상화로 입체화 등이 포함됐다.
대구시는 공모 선정 가능성이 있는 국비 사업과 총액배분 사업에 대한 예산이 확정되면 국비 확보액이 더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홍준표 시장은 “정부가 강도 높은 재정혁신을 추진하는 상황에서도 미래 번영을 위한 성장동력 확보와 경제회복을 위한 주요 사업이 예산에 반영됐다”며, “정부안에 반영되지 않은 현안 사업은 국회 심의에서 증액이나 추가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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