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가 내달 3일 저녁 7시 대구 스타디움 서편광장에서 ‘2022 고모령 가요제’를 개최한다.
‘고모령 가요제’는 수성구에 위치한 고모령을 전국에 알리고 문화콘텐츠로 발전시키기 위한 전국 규모의 가요제이다.
가수 현인의 ‘비 내리는 고모령’을 모티브로 한 이번 행사는 수성구가 주최하고 수성문화원이 주관한다.
지난 6월 10일부터 7월 10일까지 한 달간 참가 신청을 받은 결과 전국에서 아마추어 가수 580명이 접수했다. 예심은 지난 7월 16일 수성문화원에서 진행됐고, 엄정한 심사를 거쳐 12명의 본선 진출자를 확정했다.
고모령 가요제는 총상금 1천200만원(대상 500만원)과 트로피가 수여된다. 국내 인기가수 김혜연, 박서진, 이도진, 장예주 등을 초청해 대회를 한층 더 고조시킬 예정이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해가 거듭될수록 고모령 가요제에 실력 있는 아마추어 가수가 많이 참여하고 있다”며 “앞으로 한층 더 높은 수준의 가요제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