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청도군보건소가 청도군청 광장에서 ‘청도군 사랑의 헌혈운동’이 열리고 있다. 청도군 제공 |
| 청도군보건소가 지난달 30일 청도군청 광장에서 코로나19 재확산과 최근 대구·경북혈액원 화재로 인한 혈액 폐기 등 혈액수급 위기 상황을 극복하고 헌혈 참여 분위기 확산을 위해 군민과 공직자를 대상으로 ‘청도군 사랑의 헌혈운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청도군 사랑의 헌혈운동’은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 주관으로 실시했으며, 헌혈행사 안내를 위해 현수막 게시, 청내방송을 활용해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했다. 박미란 보건소장은 “비가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사랑의 헌혈에 참여해주신 군민과 공직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특히 혈액보유량이 적정수준을 유지할수 있도록 앞으로도 헌혈에 적극 참여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