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2022년 문경오미자·사과·약돌한우축제 추진상황 보고회 개회했다(문경시제공) | 문경시가 3년 만에 대면축제로 전환된 지역의 대표 가을축제인 문경 오미자, 사과, 약돌한우축제를 앞두고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한 추진상황 점검에 나섰다.
문경시는 지난달 31일 오전 제2회의실에서 신현국 문경시장을 비롯해 부시장, 국장, 관련 실과소장 및 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가을철 3대 문경 농산물 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추진상황 보고회를 갖고 각 팀별 준비상황을 공유했다.
문경 오미자축제는 오는 16일 ~ 18일까지 3일간 문경시 동로면 금천둔치(동로면 적성리 525-11)에서 개최되며, 정동원, 최석준 등 유명가수의 축하공연과, 오미자할인판매, 청담그기, 미각체험관 등의 프로그램으로 전국일등 문경오미자의 위상을 높일 계획이다.
다음으로 문경 사과축제가 오는 10월 15일 ~30일, 16일간 문경새재도립공원에서 진행된다. 유명가수의 축하공연과 함께 문경사과 특별판매, 전시홍보관, 국가대표 사과 감홍 나눠주기 행사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감홍 등 문경사과의 맛과 품질을 널리 홍보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문경 약돌한우축제가 오는 11월 4일 ~ 11월 6일까지 3일간 문경새재도립공원에서 개최되며, 유명가수의 축하공연과 함께 문경약돌한우 할인판매, 현장에서 시식할 수 있는 구이터 등의 프로그램으로 문경 약돌 한우가 전국 최고의 한우브랜드로 자리매김 할 계획이다.
각 축제 담당 팀장들은 각 축제의 추진상황 보고와 함께 “재미있는 공연과 축제프로그램을 준비하여 문경 오미자, 사과, 약돌한우의 품질과 우수성을 전국에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축제의 시작부터 마지막 단계까지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문경 가을축제는 3년 만에 치러지는 주요 농산물 축제인 만큼 벌써부터 많은 관심이 문경시로 쏠리고 있다.”며 “거듭 확인하여 개막식부터 폐막식까지 전 프로그램이 차질 없이 진행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과 전국 최고의 축제를 만들어 줄 것.”을 당부했다.오재영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