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왼쪽부터 장문석 DGB대구은행 부행장과 굿네이버스 대구 동부지부 정경래 지부장. DGB대구은행 제공 |
| DGB대구은행이 지난달 31일 굿네이버스와 함께 지역 아동 가족을 위한 DGB E(environment)-HERO FAMILY CAMP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DGB E(environment)-HERO FAMILY CAMP는 맞벌이 부부의 증가와 바쁜 경제활동 등에 따라 아동과 부모가 함께하는 시간이 부족한 점을 감안, 가족이 한데 모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고, 친환경 활동을 통해 가족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하는 DGB대구은행의 ESG경영 활동 중 하나다.
행사는 연중 3회 실시된다. 1회 행사는 지난달 100여명이 참석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2회차 행사는 지난 29일 평산아카데미(경북 칠곡)와 팔공산 장작구이(대구 동구)에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엔 32가정 100여명이 참가했다. 이들은 올바른 분리수거와 업사이클링 환경교육, 재활용품을 활용한 화분 만들기, 식물 심기 등에 대해 배웠다. 이어 플로깅(PLOGGING)활동, 바비큐 파티 등으로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장문석 부행장은 “캠프를 통해 가족이 함께 친환경 활동에 참여하고 많은 대화와 공감으로 행복한 시간이 되었길 바라며, DGB대구은행은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형태의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해 지역민과 지역을 위한 ESG활동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