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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가톨릭대학교가 '생활소비재 제조기업 재직자 대상 타이타늄 소재 전문교육'에서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구가톨릭대 제공 |
| 대구가톨릭대학교가 지난달 24일 교내 종합강의동에서 '생활소비재 제조기업 재직자 대상 타이타늄 소재 전문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역 금속 관련 연구인력과 유관기관 관계자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정한 한밭대 교수가 '타이타늄 소재 제조기초 및 특징'을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대구가톨릭대가 경산시, 한국재료연구원과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생활소비재 융복합산업 기반구축 사업'(2020~2024년, 사업비 335억원)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기능성 타이타늄 중간재를 활용한 생활제품 생산기반 구축을 위해 관련 업체에 제품화 지원, 스마트팩토리 도입 컨설팅 지원, 재직자 전문 기술교육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대구가톨릭대는 오는 11월까지 4차례의 전문교육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김기홍 대구가톨릭대 산학협력단장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소재인 타이타늄의 국산화와 이를 이용한 생활소비재 산업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전문교육과 지원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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