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대구시장<사진>이 지난달 31일 “기초자치단체 부단체장의 직급 조정에 대해 행정안전부가 두달 동안 감감무소식”이라며, “대구시가 혁신으로 새로운 행정수요를 담당하기 위해 한시조직을 요청했는데도 두달 동안 미적거리고 갑질 행정을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홍 시장은 이날 오전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지난 7월 대통령과 시·도지사 만찬에서 건의한 이 문제에 대해 대통령이 '대통령령을 개정해서 실시하라'고 지시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또 “지방자치의 가장 중요한 요소는 자치조직권이다. 대구시 직권으로 자치조직권을 발동해 한시조직을 운영하겠다”며, “한시조직 구성은 협의사항에 불과하지 승인사항이 아니다”고 했다.
앞서 홍 시장은 지난 7월13일 페이스북에 “윤석열 대통령과의 제1차 민선8기 시·도지사 간담회에서 건의했던 전국기초단체 부단체장 직급 조정 문제가 받아들여져 행안부 심의에 들어갔다”고 했다.
홍 시장은 “지방자치가 실시된지 30여년 동안 묶여있던 기초자치단체 부단체장 직급이 대통령 지시로 군의 경우 4급에서 3급으로, 시·구는 3급에서 2급으로 직급 조정을 검토하고 있다고 한다”고 전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