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현대백화점 대구점이 서울의 핫 플레이스와 트렌디 브랜드를 한 곳에 모은 지하층 리뉴얼이 완료됐다. |
| 현대백화점 대구점이 서울의 핫 플레이스(인기 명소)와 트렌디(최신 유행) 브랜드를 한 곳에 모은 지하층 리뉴얼이 완료됐다고 밝혔다. 지난달 31일 현대백화점 대구점에 따르면 MZ세대가 선호하고 인기가 높은 브랜드로 구성된 영패션매장과 함께 고객의 눈높이에 맞춘 트랜디한 식품관을 조성했다. 감성적인 디자인의 집기 배치와 휴게공간 확충을 통해 쇼핑의 편리함에 초점을 맞췄다.
지하 2층 크리에이티브 그라운드(Creative Ground)는 하나의 층에 총 5개의 공간별 컨셉 컬러를 적용했다. 파랑, 검정, 흰색, 올리브 그린, 회색 등의 색을 사용해 영역별 구분을 명확히하며 어울리는 제품군과의 조화를 이루도록 설계됐다.
기존의 노후 상품군을 과감히 철수하고 팬덤층이 두터운 신진 브랜드로 대거 변경했다. 국내 최초 ‘마뗑킴‘ 오프라인 스토어를 대구점에 유치했다. 트랜디한 패션과 브런치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호텔더일마'도 백화점 최초로 구현했다.
또 29CM갤러리, 인사일런스, 앤트런스, 배드블러드 등 가장 트랜디하고 더현대 서울과 현대 판교점에서 검증된 브랜드를 입점시켜 대구지역 최고의 MZ 전문관도 만들었다. 오픈을 기념해 '더현대 서울'에서 인기를 모았던 잔망루피 팝업행사가 다음 달 4일까지 진행된다. 금액대별 10% 사은행사, H.Point 플러스 포인트 증정 등도 펼쳐진다.
특히 테이스티 대구(Tasty Daegu)로 명명된 지하 1층의 인테리어는 녹색, 공원, 테라스(Green, Park, Terrace)를 모티브로 한 3가지 컨셉이 구현되며 편안하고 쾌적한 쇼핑환경 구현에 초점이 맞춰졌다. 또 중앙에 위치한 그린애비뉴를 중심으로 한 U자형 매장 구성을 통해 자련스러운 고객 흐름을 유도하고 자연친화적인 공간 컨셉에 맞는 테마형 휴식공간(포켓 파크)을 마련했다.
태극당, 폴트버거, 랑만 등 서울의 유명 이슈 브랜드를 이곳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기존 협소한 좌석 배치 대신 넓은 'Tasty Garden(맛있는 정원)'에서 여유롭게 식사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됐다. 독일 3대 커피 '더반' 한국 1호 매장도 입점했고 지역 내 유명 브랜드 협업을 통해 삼오리분식, 호랑이빵집, 명덕방앗간, 보정당도 문을 열었다.
신규 입점 축하행사로 브랜드별 다양한 구매 혜택과 사음품 증정은 물론 팝업 매장에서 라이징 맛집으로 연일 좋은 반응이 자자한 '블랑제리뵈르' 버터맥주도 구입할 수 있다. 아울러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감동을 주기 위해 지상층도 단계별 변화를 추진한다.
9층에는 스페인 유명 작가 '하이메아욘'과 협업해 문화공간인 조각공원을 조성하고 백화점 최초로 최대 규모의 개방형 카페를 조성할 예정이다. 1층부터 3층까지는 세계 유명 작가의 아트피스가 설치될 예정이다. 주기적으로 새로운 콘텐츠를 제안하는 팝업존 형태로 운영될 방침이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2개 층 모두 해외 유명설계사가 공을 들여 디자인한 만큼 고객들이 기존에는 느낄 수 없었던 새로운 경험과 체험을 할 수 있을 것”이라며, “특히 오픈 축하 행사가 끝나기 전에 꼭 한번 방문해 달라”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