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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현일 경산시장(앞줄 가운데)이 직원들과 경산 공설시장을 방문해 ‘국가안전대진단 홍보 캠페인’을 펼친 후 단체촬영을 하고 있다. 경산시 제공 |
| 조현일 경산시장이 지난달 29일 시민들의 '2022 국가안전대진단'(8월17일~10월14일)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국가안전대진단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조현일 시장이 직접 공설시장을 방문해 내 집과 내 점포의 안전을 스스로 점검하고 확인할 수 있도록 안전 홍보물과 자율점검표를 배부해 시민들의 안전 의식을 높였다. 특히 시민 스스로 생활 속 위험요인을 직접 신고할 수 있는 안전신문고 앱을 적극 홍보했다.
앞서 시는 시민들의 자율참여 유도를 위해 일반주택과 공동주택용 안전 점검표를 배부·홍보했다. 또한 다중이용시설(어린이집, 목욕장, 숙박시설, 유흥주점)에 대해서도 관련 단체를 통해 배부하고 홍보할 예정이다.
또한 앞으로 홈페이지, SNS, 버스정보시스템(BIS), 이·통장 회의 등을 통해 국가안전대진단을 알릴 계획이다.
조현일 시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 스스로가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국가안전대진단이 되길 바란다”며, “특히 앞으로도 시민 안전교육, 시민단체 등을 통한 캠페인을 하는 등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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