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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명대학교 성서캠퍼스 정문 전경. |
| 계명대학교 실크로드 중앙아시아연구원이 경북도의 지원으로 운영하는 '실크로드 문명아카데미' 문화강좌 2기 과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문화강좌는 1일부터 7일까지 선착순으로 40명을 모집하며, 수강료는 무료다. 1기 과정은 '실크로드에서 만난 영웅들'을 주제로 진행됐고, 이번 2기 과정은 실크로드 국가들의 역사와 종교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다. 이달 20일 개강해 11월22일까지 매주 화요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10개의 강좌로 계명대 대명캠퍼스 본관 101호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강좌는 △티무르 중앙아시아(김중순 계명대 실크로드연구원장) △마르코 폴로와 쿠빌라이 칸(마우리찌오 리오또 안양대 교수) △이슬람과 기독교의 만남(안신 배재대 교수) △이슬람의 역사: 순니파와 시아파(알파고 시나씨 아시아엔 편집장) △사산조 페르시아와 쿠쉬나메(이희수 계명대 특임교수) △무굴제국과 실크로드(앞잘 아프메드 칸 경북대 연구교수) △한반도의 이슬람(이희수 계명대 특임교수) △세밀화와 실크로드: '내 이름은 빨강'을 중심으로(이난아 한국외대 교수) △실크로드의 약탈자들과 오타니 컬렉션(아라키 준 경북대 연구교수) △실크로드 제국 통치자들의 종교적 관용(이인경 계명대 교수) 등이다.
김중순 계명대 실크로드 중앙아시아연구원장은 “올해 처음 문을 연 '실크로드 문명 아카데미'에 많은 관심을 받아 2기 과정도 알차게 준비했다”며, “다소 생소할 수 있는 중앙아시아와 실크로드 문명 강좌를 통해 인문학의 통섭적 시각을 가지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계명대 실크로드 중앙아시아연구원은 지난 2014년 개원해 실크로드 중앙아시아 지역연구와 관련 사업을 추진하며 찬란한 문명의 시대를 열었던 신라문화를 학술적으로 재조명하고 실크로드 주요 거점 국가와 문화·경제교류 활성화를 통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제2기 실크로드 문명 아카데미' 등록은 이메일(censca@kmu.ac.kr)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문의는 계명대 실크로드 중앙아시아연구원으로 하면 된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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