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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태훈 달서구청장과 홍석준 국회의원 등이 이곡어린이공원에서 ‘스마트시티 솔루션 확산사업 준공기념식’을 갖고 단체촬영을 하고 있다. 달서구 제공 |
| 대구 달서구가 이곡어린이공원에서 이태훈 달서구청장을 비롯해 홍석준 국회의원 등이 참석해 ‘스마트시티 솔루션 확산사업 준공기념식’을 가졌다고 1일 밝혔다.
이날 준공기념식은 스마트시티 솔루션 확산사업 추진으로 관내 스마트횡단보도 23곳, 스마트버스정류장 4곳 설치 완료를 기념하기 위해 진행했다.
스마트시티 솔루션 확산사업은 국토교통부에서 효과가 검증된 우수한 스마트시티 솔루션을 전국으로 확산 보급해 국민 체감도를 증진하고 관련 스마트 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달서구는 지난해 3월 스마트횡단보도 23곳, 스마트버스정류장 4곳을 적용해 도시 문제를 해결하는 사업을 공모해 선정됐다.
사업 추진으로 어린이보호구역 및 노인보호구역 내 횡단보도 23곳에 보행자와 차량을 감지해 LED 전광판과 안내 음성을 통해 보행자와 차량에 보행자 횡단 여부, 차량속도, 정지선 위반 등의 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스마트 횡단보도 설치로 보행신호와 연동된 LED 바닥신호등과 활주로형 횡단보도, 횡단보도 집중 조명시설 등 각종 편의 및 안전을 위한 서비스를 통해 교통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
또 버스 이용승객이 많은 용산역 주변 버스정류소를 포함한 주요 버스정류장 4곳에는 버스정보안내기, 냉난방기, 공기청정기 등의 편의시설과 CCTV, 비상벨 등의 안전시설을 갖춰 버스 이용 주민의 편의를 증진한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전 세계적으로 국가적으로도 과학기술계는 도약하는 시대이며 디지털 대전환의 중심에 서있다며, 그 변화 속에 공감, 대응의지, 속도로 동참해 대구미래 혁신을 주도 하겠다”며 “특히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하고 스마트한 달서구를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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