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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운학 조합장(왼쪽)이 농협 최고 권위의 '총화상' 수상 시상금을 조현일 경산시장(오른쪽)에게 기탁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산시 제공 |
| 경산축산농협이 지난달 11일 개최된 농협 창립 제61주년 기념식에서 조합 최고의 영예인 ‘총화상’을 수상, 시상금 5백만원 전액을 지난 2일 경산시장학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백운학 조합장은 “총화상은 농협중앙회가 전국 범농협 사무소를 대상으로 임직원 상호 간 단합과 지역사회 공헌, 농업인 조합원 지원활동 등 다양한 사업 분야를 종합 평가해 최우수 사무소를 선정하는 농협 최고 권위의 상으로, 경산축산농협이 그 영예를 안게 되어 감개무량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경산축산농협이 총화상을 수상하게 된 것은 경산의 자랑이다”며,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기탁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경산축산농협이 경산을 대표하는 조합으로 우뚝 서기를 바란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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