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일 경산시장<사진>이 지난 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9월 정례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석회에서는 2분기 도정발전 유공 시민 및 규제개혁 아이디어 유공 공무원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김영진 북부동 통장협의회장과 전명숙 동부동 경로당 행복도우미가 '새바람 행복경북' 실현에 기여한 공로로 표창패를 받았으며, 이와 함께 혁신적인 아이디어 제안으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유공 공무원이 수상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다가오는 민족 최대 명절을 맞아 시민들과 고향을 찾는 분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안전, 보건, 교통, 복지, 환경 등 전 분야에 걸쳐 철저한 대비를 해줄 것”과 함께 “최근 물가 상승으로 추석맞이 장보기에 부담을 느끼는 시민이 많은 만큼 연휴 전 최대한 많은 시민이 경산시 재난지원금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민선8기 시정목표인 '시민중심의 더 행복한 경산' 실현을 위해 직원 개개인은 물론 부서의 역할이 무엇인지를 깊이 고민하고 적극적으로 실천해 줄 것‘을 독려하면서, ”직원들을 위한 편안하고 안정적인 근무환경이 조성돼야 경산시를 찾는 시민 또한 더불어 행복해질 수 있다“며, 권위적인 직장 분위기 개선을 위한 의식변화를 거듭 당부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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