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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도로공사 영주지사 직원들이 영주시 소재 관광지 및 문화유적지에서 국토대청결·청렴문화 확산 캠페인을 벌리고 있다. 도로공사 제공 |
| 한국도로공사 영주지사가 지난달 31일 영주시 소재 관광지 및 문화유적지에서 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영주지사 직원 20여 명은 무섬마을 진입로와 해우당 고택, 만우재 고택 등의 주변을 청소하며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데 힘을 보탰다.
또한, 관광지 환경정리 및 홍보 현수막 게시 등을 통해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캠페인 활동도 펼쳤다.
특히 영주지사는 소통하는 조직문화 확립을 위한 '고충상담함'을 운영하며 직장 내 성희롱 및 갑질 등 고충을 예방하고 직원 상호간에 존중·공감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이번 활동을 계기로 지역사회에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청렴문화 확산에 앞장설 것”이라며 “국민에게 신뢰받는 투명한 기업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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