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환경청이 산업단지 등 환경오염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감시·순찰 및 단속 활동을 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감시·단속은 연휴기간에 발생 될 수 있는 환경오염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달 5~16일까지 실시되는 특별감시·단속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산업단지, 상수원 상류 지역 등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감시·단속은 추석 연휴 기간 전, 연휴 기간, 연휴 기간 후 3단계로 구분해 추진된다. 또 환경청은 이달 5~8일까지 사전 홍보·계도를 실시하고 오염취약지역 집중 순찰과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연휴 기간은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는 상황실 설치·운영, 산업단지 등 취약지역 순찰 강화, 환경오염 신고 창구 운영 등 환경오염 사고에 대비할 계획이다.
연휴 후인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는 환경관리에 취약한 소규모 사업장을 대상으로 환경 배출시설 관련 전문 인력과 합동 기술지원을 할 예정이다.
최종원 대구지방환경청장은 “추석 연휴 환경 특별감시체계를 더욱 강화해 국민들이 안심하고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며, “환경오염사고 발생이나 환경법령 위반행위 발견 시 국번 없이 128로 즉시 신고해 달라”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