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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1일 오전 칠곡군 영진전문대학교 글로벌캠퍼스 국제세미나실에서 열린 제8기 공군 부사관학군단 입단식에서 후보생 39명과 학군단 관계자들이 최정예 부사관으로 성장할 것을 다짐하고 있다. <영진전문대 제공> |
| 영진전문대는 지난 1일 칠곡군 글로벌캠퍼스에서 8기 공군 부사관학군단(RNTC) 입단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백정일 학군단장 주관으로 진행된 입단식에는 훈육관, 훈육요원, 대학 교수, 학군단 후보생, 학군단 총동문회 임원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올해 입단하는 8기 후보생 39명(남 33명·여 6명)은 지난 여름방학 기간 경남 진주의 공군 교육사령부에서 기초군사 훈련을 받았다. 후보생들은 2학기부터 군사학, 항공정비학 등 전공과목을 내년까지 3학기 동안 수강하고, 항공산업기사 자격증 취득에 도전하며, 정비 부대에서 실무 경험 등을 익히게 된다.
영진전문대 공군 부사관학군단은 공군 정비부사관 육성을 위해 2015년 전국 전문대 중 유일하게 창설됐다. 황보문옥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