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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은희 교육감(왼쪽 세번째)이 교육장과 직원 등이 팔달신시장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펼치고 있다. 대구시교육청 제공 |
| 대구시교육청 직원 160여 명이 지난 2일 추석을 맞아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팔달신시장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4일 대구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코로나로 위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전통시장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 대구교육청은 강은희 교육감을 비롯한 교육장, 직속기관장 및 교육청 직원 등 160여 명이 참여해 추석맞이 제수용품과 식재료 및 생필품 등을 구매했다.
강은희 교육감은 “민족대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대구시민들이 전통시장에서 따뜻한 정을 나누며 제수용품을 준비하면 우리 모두가 보다 풍성하고 활기 넘치는 명절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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