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가 추석 연휴 전 및 연휴 중 환경오염 취약지역 및 관련 시설에 대해 '2022년 추석 연휴 환경오염 예방을 위한 특별감시'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감시는 이달 5일부터 12일까지 8일간 실시할 예정으로, 추석 연휴 전(5~8일)에는 환경오염 취약업소·지역 중심으로 감시·순찰하고, 추석 연휴(9~12일)에는 환경오염사고를 대비해 상황실을 설치·운영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대상은 산업단지 내 및 하천 인근 사업장, 민원 다발 및 미세먼지 다량 배출업체 중심이다. 중점 계도 및 점검을 통해 환경오염행위 등 불법행위 적발 시 엄중 조치할 방침이다.
또한, 추석 연휴 기간에 발생하는 환경오염사고에 대해 주간에는 경산시 환경과(810-5477~8), 야간에는 경산시 당직실(810-6222~3)에 신고 가능하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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