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건보공단 대경지역본부가 경북 울진군 소곡1리동회관에서 올봄 산불피해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의료봉사를 펼친 후 단체촬영을 하고 있다. 건보공단 대경본부 제공 |
|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가 지난 1일 경북 울진군 소곡1리동회관에서 KBS대구방송총국, 우리들병원, 울진군청, 울진군보건소와 함께 올봄 산불피해로 삶의 터전을 잃고 임시거주 시설에서 생활하며 의료이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 10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의료봉사를 펼쳤다고 5일 밝혔다.
의료봉사는 어르신들에게 꼭 필요한 한방한의학과, 정형외과, 치과 전문의들의 세심한 진료와 함께 산불 피해에 따른 정신적 트라우마까지 정신건강사회복지사의 따뜻한 치료까지 더해졌다.
이날 진료를 받은 분들은 “몸이 아파도 요양기관을 제때 이용하기 힘들었는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 정성어린 진료와 상담을 해줘 너무나 감사하다”며, 의료진의 손을 꼭 잡고 거듭 고마움을 표현했다.
특히 공단은 매년 의료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전문 의료진과 진료장비가 탑재된 진료 차량을 활용,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룡 건보공단 대경본부장은 “국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공단으로서 앞으로도 의료소외 계층과 재난지역의 주민들을 위한 나눔경영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