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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산시가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열린 '2022 경북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에서 양성평등진흥 유공 표창을 수상하고 단체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산시 제공 |
| 경산시가 지난 2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개최된 '2022 경북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에서 양성평등진흥 유공 표창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양성평등진흥 유공 부문에서 박미경 경산시 여성단체협의회장이, 경북도 여성상 부문에서는 임순자 경산문화원 봉사단장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경북도 여성상 부문은 올해로 3년 연속 수상이다.
박미경 경산시 여성단체협의회장은 “경북도가 주관하는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에서 뜻깊은 상을 수상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회원들께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여성들의 권익신장과 양성평등문화 확산에 노력해 가정과 사회에서 제 역할을 다할 수 있는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임순자 경산문화원 봉사단장은 “양성평등문화 확산을 기념하는 자리에서 큰상을 수상함에 감사드리며, 성차별 없는 더불어 사는 양성평등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그동안 양성평등문화 조성과 여성의 권익증진을 위한 실질적 양성평등을 위한 노력의 결과로 의미가 깊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해주기를 바란다”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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