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점촌2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협의회장 한주열, 부녀회장 권점분)는 지난9월 3일 모전천변 일대와 영신숲공원 주차장에 가을꽃을 식재했다.
아름다운 점촌2동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된 이번 행사는, 모전천변과 영신숲공원 주차장에 비치된 화단에 자라난 잡초를 제거하고 가을꽃(호리우스)을 심는 작업으로 이루어졌다.
이번 행사와 더불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2025년 제26회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유치를 위한 캠페인도 실시하여 체육대회 유치를 통한 발전된 문경시 만들기에도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한주열 협의회장과 권점분 부녀회장은 “이번 가을꽃 식재 행사로 점촌2동의 환경개선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우리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회원들은 앞으로도 쾌적하고 아름다운 점촌2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유미숙 점촌2동장은 “관내 환경정비와 체육대회 유치를 위해 적극적으로 행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아름다운 점촌2동 만들기, 육상경기 유치를 통한 발전된 문경시 만들기에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오재영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