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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진전문대가 미래 한일관계를 열어갈 청년들을 위한 '2022 한일 공동 고등교육 유학생 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영진전문대 제공 |
| 영진전문대가 미래 한일관계를 열어갈 청년들을 위한 '2022 한일 공동 고등교육 유학생 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K컬처는 물론 K테크(전공 수업), 버디활동, 국제문화교류회 등 한일 대학생들이 폭넓은 교류와 우호 증진의 장에는 일본 국제기독교대학, 사이타마대학 등 7개 대학교 재학생 20명이 참여했고 영진전문대는 IT, 기계, 관광 등 일본취업반 학생 60명이 함께했다.
주중 프로그램으로 한국어 문법과 회화, 전공 수업을 진행하고 주말에는 대구근교 여행, 대구 야간시티투어, 경주 관광, 현대자동차 견학 등을 실시하며 한국과 한국 문화를 이해하는 기회를 가졌다.
프로젝트 기반 수업으로 진행된 K테크 교류에는 인공지능, 스마트설계, 호텔관광 등 3개 과정별로 팀을 나눠 한일 대학생들이 함께 수업에 참여하며 한일 대학생 간 기술을 교류했다.
특히 영진전문대학교는 교육부 국립국제교류원이 추진하는 '2022 한일 공동 고등교육 유학생 교류 프로그램'에 전국 전문대로는 유일하게 선정된 바 있다. 영진전문대의 해외 취업인원은 800명을 돌파했고 매년 평균 100명 이상이 글로벌 대기업 등에 진출하고 있다.
전상표 국제교류원장은 “컴퓨터정보계열, AI융합기계계열, 전자정보계열, 신재생에너지전기계열, 호텔항공관광과에 해외취업반을 운영하고 있다”며 "“재학생들의 해외취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등 글로벌 영진의 비전을 실현할 수 있도록 해외 대학, 산업체와 교류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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