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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재훈 달성군수(뒤줄 왼쪽네번째)가 독서의 달 개막 행사에서 ‘책 읽는 도시, 달성’ 선포식을 갖고 참석자들과 단체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달성군 제공 |
| 대구 달성군립도서관이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연다고 6일 밝혔다.
달성군립도서관은 지난 3일 열린 독서의 달 개막 행사에서 ‘책 읽는 도시, 달성’ 선포식을 가졌다.
이날 열린 독서체험 프로그램은 독서동아리 회원을 비롯 지역주민들이 주도해 주민참여형 행사로 진행됐다. 군립도서관은 오는 17일에는 사서추천도서를 읽고 문제를 맞히는 독서골든벨를 연다.
이어 24일에는 달성 하빈면 육신사에 얽힌 사육신 박팽년 선생의 이야기와 유가읍 고령김씨 효행비각의 이야기를 각색한 인형극을 공연한다.
부모와 자녀가 함께 그림책 읽는 법을 배우는 ‘우리의 마음을 두드리는 그림책의 세계’특강도 마련된다. 또 9월에 군립도서관을 이용하는 시민은 20권까지 도서대출을 받을 수 있고, 폴라로이드 기념사진 촬영을 통해 새로운 추억을 만들 수 있다.
도서관 유휴공간에서는 ‘2022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사업을 통해 지역 청소년과 대학생이 멘토-멘티로 지역 상징물을 기호화해 만든 그림 작품과 벽화를 구경할 수 있다. 박방희 지역 시인의 시선집과 지역주민들이 만든 작품집, 북큐레이션 전시 등도 즐길 수 있다.
개막식에 참석한 최재훈 달성군수는 책 읽기와 도서관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맞춤형 교육 도시, 책 읽기 좋은 도시를 위해 달성군이 앞장서서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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