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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영훈 조합장(앞줄 가운데)이 청도군 자원봉사센터에서 다문화여성과 함께하는 송편빚기 체험을 갖고 참석자들과 단체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청도농협 제공 |
| 청도농협이 지난 2일 청도군 자원봉사센터에서 다문화여성과 함께하는 송편빚기 체험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추석을 앞두고 청도농협 다문화여성회원들이 우리나라 전통음식인 송편을 빚으며 한국문화를 이해하고 직접 만든 송편을 나눠먹으며 체험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박영훈 조합장은 “민족고유의 명절 추석을 앞두고 고향을 방문하지 못하는 다문화여성들이 한국의 전통음식을 직접 만들며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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