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수 청도군수<사진>가 행정안전부에서 추진하는 ‘2023년 디지털 노후위험시설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 공모사업에 최종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국비 6억5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7일 군에 따르면 이번 공모사업은 노후·위험시설에 IoT 센서를 이용한 4차 산업 기술을 접목해 위험정보를 상시 감지하고 예방하는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특히 청도군은 총사업비 13억원(국비 6억5000만원, 도비 2억원, 군비 4억5000만원)으로 지역의 교량·건축물·다중이용시설 등 노후, 위험시설 위주로 84개소를 선정해 오는 2023년부터 안전관리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김하수 군수는 “4차 산업 기술을 접목한 상시모니터링을 통한 통합안전관리시스템을 구축함으로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청도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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