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지적재조사 현장 경계협의<사진=예천군 제공> |
| 예천군은 관내 지적재조사지구인 호명면 오천1지구에 대한 지적재조사사업 경계협의 현장사무소를 오천리 마을회관에서 8일까지 운영한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 실제 현황과 지적도상 경계가 불일치한 지적불부합지를 해소하기 위한 사업으로 올해는 호명면 오천1지구와 은풍면 동사2지구를 선정해 사업을 진행 중이다. 오천1지구는 호명면 오천리 일대 334필지 210,439㎡로 국비 5,500만 원을 교부받아 한국국토정보공사에 위탁해 지적재조사 측량을 완료했다. 이번 경계협의는 측량한 도면을 토대로 드론으로 촬영한 항공영상을 중첩 활용해 토지소유자가 한눈에 이해하기 쉽도록 협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장거리 등 사유로 경계협의 현장사무소에 참석하지 못하더라도 향후 유선 협의 등 토지소유자의 상황에 맞게 적극 협의할 예정이다. 이후 경계협의가 완료되면 지적확정예정조서를 작성해 토지소유자에게 통지할 계획이며 토지소유자는 통지서를 수령 한 날로부터 20일 이내에 의견서를 제출할 수 있다. 김학동 군수는 “한 필지도 빠짐없이 적극 경계협의를 실시해 오천1지구 토지소유자의 경계분쟁 해결과 재산권 보호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황원식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