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경찰서가 7일, 지인을 흉기로 살해한 혐의(살인)로 A(67)씨를 현행범으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A씨는 지난 6일 오전 10시 55분 경 대구 달서 도원동 한 부동산중개업소에 들어가, 평소 알고 지내던 업주 B(67)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다.
A씨는 범행 후 현장에 있다가 주변 신고로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다.
한편, 피해자 B씨는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이날 오후 숨졌다.
경찰은 A씨가 부동산 업무가 아닌 개인적 이유로 다투다 B씨를 흉기로 찌른 것으로 보고 자세한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하고 있다. 이혜숙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