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수 청도군수<사진>가 세입 확충 노력과 함께 지방자치단체 건전재정 운영으로 행정안전부의 보통교부세 31억 5000만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했다고 13일 밝혔다.
군은 이번 평가에서 세입확충 노력과 지자체의 건전 재정 운영 등에서 압도적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군은 예산 1조 원 시대가 실현될 경우 각종 공모 사업의 추진 동력이 요구되며 △다양한 복지 수요 증가 △지역 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 등에 따라 재정 수요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군은 각종 공모사업 추진동력과 다양한 복지 수요 증가, 지역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 등으로 재정수요가 예상돼 세입 확충을 통한 재원확보가 절실한 상황이다.
이번 세입 확충에는 △지방세 징수율 제고△지방세 체납 축소△경상세외수입 확충△세외수입 체납액 축소△적극적 세원 관리△지방세 감면액 축소라는 6가지 항목이 반영됐다.
군은 이 같은 산정 내용을 지방재정365(지방재정통합공개시스템) 홈페이지에 공시하고 있다.
김하수 군수는 “세입 확충을 위한 자체 추진단을 구성하고, 빅데이터 조사기법을 활용해 비과세·감면 고유목적 미사용 부동산 및 과점주주 등 법인 기획 세무조사로 공정한 세정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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