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김용부 공공위원장(청도읍장)이 조인제 민간위원장과 위원 등이 청도읍사무소 회의실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가 열리고 있다. 청도군 제공 |
| 청도군 청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최근 청도읍사무소 회의실에서 김용부 공공위원장, 조인제 민간위원장과 위원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청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는 금년 8.31일자로 임기만료된 민간위원장 재선정과 추석 명절전 어려운 가구의 긴급지원을 위한 대상자 선정,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발굴 및 긴급복지지원, 함께모아 행복금고, 복지분야 사업안내 등의 안건으로 진행했다.
민간위원장은 조인제 전 민간위원장(자유총연맹 청도군지회장)이 재임됐으며, 내 이웃을 내 가족처럼 주변을 보살펴, 수원 세모녀의 안타까운 사건과 같은 일이 지역내 발생하지 않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활동을 당부했다.
김용부 공공위원장은 “청도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복지 안전망을 강화해 복지사각지대가 없는 청도읍, 다함께 잘사는 청도읍을 만들기 위해 더욱 촘촘한 복지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