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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GB대구은행 임성훈 은행장과 동행봉사단, 조재구 남구청장 등이 대구 성당시장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갖고 단체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DGB대구은행 제공 |
| DGB대구은행이 최근 추석을 앞두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전통시장 이용 장려를 위해 지역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지역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위해 전행적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근래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진행되지 않은 대면 행사를 진행한 것으로, 남구 성당시장을 찾은 임성훈 은행장을 비롯해 달서종합시장, 방촌시장 등의 지역 전통시장에서 임원 및 임직원들이 추석 전인 7~8일에 걸쳐 참여해 온누리상품권으로 명절 상품을 구매하는 시간을 가졌다.
임성훈 은행장은 지난 8일 오후 조재구 남구청장, DGB대구은행 동행봉사단원 및 남구청 직원 30여명과 함께 성당시장을 찾아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을 이용해 추석 제수용품과 생필품 구매활동을 전개했다.
DGB대구은행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 태풍 및 폭우 등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힘을 합쳐 따듯한 명절을 나기 위한 노력으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으며, 앞으로도 지역민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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