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낮 시간 민원실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매주 화요일 오후 8시까지 주 1회 운영하던 야간민원실을 이달 13일부터 매주 화요일, 목요일 오후 10시까지 주 2회로 확대 운영한다.
시는 그동안 평일 낮 시간에 민원실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매주 화요일 오후 8시까지 여권 접수 및 교부, 국제운전면허증 발급 대행을 위한 시청 동인청사 야간 민원실을 운영해왔다.
향후 코로나19 확산세가 감소되면 해외여행이 점차 활발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주 2회 화요일, 목요일 오후 10시까지 야간 민원실 확대 실시가 기간 만료된 여권이나 분실로 인한 긴급한 여권 재발급 등을 필요로 하는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민원을 처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향후 여권 발급 수요 추이에 따라 야간 민원실 운영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권오상 대구 행정국장은 “앞으로 코로나19가 진정국면으로 접어들게 되면 해외여행을 위한 여권발급 민원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민원서비스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