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구가 현충로(대명천지선) 노후 하수복개구조물 정비공사와 관련해 이달 13일부터 내년 2월19일까지 현충로 일부 구간(현충삼거리~대명 119 지역대 앞) 차로를 축소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사는 현충삼거리에서부터 대명119지역센터 앞에 매설돼 있는 연장 490m의 노후 하수복개구조물을 개체해 재해위험을 사전예방하기 위해 시행한다.
평소 차량 통행량이 많은 현충로 및 앞산순환도로의 일부구간을 점유해 공사하는 만큼 출·퇴근 시간(오전 6~9시, 오후 5시~9시)을 제외한 시간에 공사를 시행하고 운전자가 사전에 공사 구간을 인지 할 수 있도록 공사안내표지판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각종 안전 시설물을 설치할 계획이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재해 예방 및 안전한 도시 조성을 위해 노후 하수복개구조물 정비공사를 시행함에 따라 공사장 주변을 지나는 운전자들께서는 공사 구간 진입 전 차량 서행운전과 우회도로 이용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바란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