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시 점촌5동 마을복지계획추진위원회(위원장 박건화) 생활의제 실행단(단장 우종식)은 지난14일 오전 8시 모전오거리에서 4회차 주차질서 확립 교통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에는 마을복지계획추진위원회 생활의제 실행단원과 점촌5동 바르게살기위원회 등 30여명이 참여하여 불법주차에 대한 주민의식 개선과 교통안전수칙을 홍보했다.
남상욱 점촌5동장은 “마을복지추진위원회 및 협력 단체 회원들께서 꾸준히 노력해 주신 덕분에 불법주차가 눈에 띄게 줄었다는 시민분들의 이야기가 들려온다.”며“앞으로도 교통질서에 관한 올바른 인식이 확립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우종식 마을복지계획추진위원회 생활의제 실행단장은 “교통질서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안전한 동네를 만들기 위해 협력해주시는 주민분들이 점점 늘어나는 것 같아 감사드린다.”며“우리가 살고 있는 점촌5동이 안전하고 질서 있는 동네가 되도록 주민이 주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오재영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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