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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대권 수성구청장(가운데)이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사회복지시설를 방문, 위문품을 전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수성구 제공 |
| 김대권 대구 수성구청장이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최근 사회복지시설 18개소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행사는 지난 2003년부터 시작된 ‘수성사랑 나누기’봉사활동으로 수성구청 직원들이 모은 성금과 물품을 부서별로 결연을 맺은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한다.
이번 추석 명절 위문 기간에도 김대권 수성구청장의 시설 위문과 함께 코로나19의 재확산을 감안해 33개 전 부서가 최소한의 인원으로 결연을 맺은 18개 사회복지시설에 성심성의껏 마련한 위문금품을 전달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경기침체와 심리적 위축으로 어느 때보다 온정의 손길이 절실한 시설에 공무원들이 솔선수범해 나눔 운동을 실천함으로써 따뜻한 공동체가 확산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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