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정병주 대구사회복지협의회장이 한국장학재단 황병기 상임이사(오른쪽)에게 대구사회복지대회 사회공헌부분 대상을 전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장학재단 제공 |
| 한국장학재단이 지난 13일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31회 대구사회복지대회에서 사회공헌부분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구사회복지대회는 대구시사회복지협의회 주관하에 매년 사회복지종사자, 자원봉사자, 후원자를 발굴해 포상하며 지역의 발전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기여하는 행사다.
이날 대회에서는 지역의 사회복지 발전을 위해 힘쓴 기관과 사회복지종사자들에게 대상, 시장상, 의장상, 교육감상, 올해의 사회복지인상, 명예사회복지인상 등을 수여했다.
재단 황병기 상임이사는 “특히 앞으로도 대구사회복지협의회 등 지역 사회공헌기관들과 긴밀하게 협조하면서 지역주민들이 필요한 교육복지분야 사회공헌 활동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장학재단은 지난 2015년 대구로 본사를 이전한 이래로 지역 내 지속가능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학교 밖 청소년 진로·적성 체험활동 지원, 방학 중 결식아동 식사 지원, 지역교육시설 개선 프로젝트 등 지역 교육복지의 사각지대를 찾아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