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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하수 청도군수(앞줄 왼쪽 네번째)가 경북 착한가게 4000호점 및 청도군 신규 착한가게 현판 전달식을 갖고 착한가게 대표들과 함께 단체기념촬영하고 있다. 청도군 제공 |
| 청도군과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난 14일 경북 착한가게 4000호점 및 청도군 신규 착한가게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18일 군에 따르면 이날 신규 가입한 착한가게는 타이짬뽕(대표 김민수), 해동연합의원(대표 현상헌), 청도선치과(대표 이현우), 목장원가든(대표 변영주), 법무사신경숙사무소(대표 신경숙), GS25청도점(대표 김효상), 봄날주간보호센터(대표 이영인), 국공립다솔어린이집(대표 정혜심), 오감즈카페(대표 김정숙), 동바리해장국(대표 김제현), 청도제빵소(대표 김영일), 킹조개(대표 장재홍), 세온찜(대표 김연자), 청도굿스파(대표 이재봉), 케어셀라(대표 최희), 그린꽃집(대표 권혁기),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새벽이슬(대표 현삼환) 등 총 17곳이다. 이로써 청도군의 착한가게는 모두 88개소로 늘어났다.
특히 청도굿스파(대표 이재봉)는 신청 순서에 따라 경북 착한가게 4000호점으로 선정돼 청도군이 착한 나눔에 한걸음 더 앞장서게 됐다.
한편, 착한가게는 자영업에 종사하는 소상공인들이 매출액의 일정액(최소 3만원 이상)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기부문화 캠페인’이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청도군에서 경북 착한가게 4000호점이 탄생된 것을 축하한다”며, “특히 앞으로도 착한 후원이 계속 이어져 나눔 문화가 확산되고 나아가 나눔이 필요한 분에게 골고루 전해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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