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훈 달성군수<사진>가 공공자원의 군민 편의성 증진을 위해 '공유누리' 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공유누리는 행정안전부가 정부혁신 및 국정과제의 일환으로 구축한 공공자원 개방공유서비스 통합플랫폼으로 지자체에서 시설, 물품 등 공공자원을 등록하면 누구나 검색해 정보를 확인하고 예약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특히 달성군에서 작년까지 공유누리를 통해 개방된 공공자원은 233개였으나, 올해 자체적으로 공공자원 개방공유서비스 활성화 계획을 세우고 일제정비를 추진한 결과 공유누리를 통해 개방하고 있는 공공자원을 총 660개로 확대했다.
이용을 원하는 군민은 언제 어디서든 온라인 공유누리 사이트와 모바일 앱 공유누리에서 원하는 시설 및 물품을 검색해 확인·예약할 수 있으나, 코로나19 여파로 일부 시설 대관과 물품 대여는 제한될 수 있으므로 사전에 사용가능 여부를 각 문의처로 확인해야 한다.
최재훈 군수는 “특히 앞으로도 군민이 필요로 하는 공공자원을 공유누리를 통해 지속적으로 개방해 군민이 공공자원을 보다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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