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 간부공무원 및 관련 부서 직원들이 성서산업단지 기업 현장을 방문해 기업 소통 강화와 애로 해결에 앞장서고 있다.
달서구는 지난 16일 달서구 간부공무원 및 관련 부서 직원 20여 명이 참여하는 성서산업단지 기업 현장탐방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기업 현장탐방은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역동적으로 변화하는 산업 트랜드를 이해하고, 기업활동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진행했다. 성서산단에 소재한 지역 미래산업을 선도하는 기업지원 기관 및 대표기업체를 방문했다. 지난 7월에 준공한 대구기계부품연구원 내 미래자동차 구동전장부품 실증지원센터와 ㈜엘엔에프, ㈜서창전기통신, ㈜아진엑스텍을 방문해 지역 미래 산업의 현주소를 확인했다.
특히 이번 탐방을 통해 지역 기업의 미래산업 현장을 직접 보고, 지역 미래산업이 앞으로 나아갈 방향, 애로사항 해결 및 행정적 지원 사항 등을 검토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번 현장방문을 통해 기업과 소통하고 현장의 생생한 소리를 경청함으로써 기업의 경영활동을 적극적으로 돕겠다”며, “특히 빠른 경제회복으로 지역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