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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의힘 소속 대구시의원들이 스마트한 의정활동 방안을 모색해 보고자 세미나를 갖고 단체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민의힘 제공 |
| 국민의힘 소속 대구시의원들이 지난 15일 디지털의 의존도 및 활용도가 늘어나는 추세에 발맞춰 보다 스마트한 의정활동 방안을 모색해 보고자 세미나를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대구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열린 세미나는 지역의 교육기관인 (주)EHRD가 맡아, 국민의힘 소속 시의원 31명을 대상으로 스마트한 디지털활용에 대한 이해와 스마트폰을 이용한 의정활동 영상물 만들기 및 홍보방법 등에 대하여 실습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세미나를 제안한 이재화 의원(국민의힘 원내대표)은 “젊은층에 비해 비교적 연령대가 높은 시의원들은 상대적으로 디지털 정보에 대한 접근 자체에 어려움을 느끼는게 사실”이라며 “변화되는 시민의식에 따라 더욱 스마트한 의정활동 방안을 고민해 보고 다양한 방법들로 시민들과 소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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