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호산대학교 물리치료과 3학년 권민서 학생이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에서 경험한 현장실습 내용을 발표하고 있다. 호산대 제공 |
| 호산대학교 물리치료과가 현장실습 발표회와 병원별 부스 탐방 실습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2년간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이나 교내에서 제한적으로 운영되던 현장실습을 실습병원과 조율, 현장에서 전면 대면실습으로 재개했다.
특히 호산대 물리치료과 3학년 40명은 지난 1학기 중간고사 이전, 학사제도 유연화에 따른 집중이수제 수업을 통해 1학기를 종강하고 이후 2개월간 경북대학교병원 등 9개 실습기관에서 다양한 물리치료 등 임상실습을 진행했다.
이같은 현장실습에 대한 성과를 평가하고 후배들에게 선배들의 현장실습 경험과 전공역량의 필요성을 전달하기 위해 현장실습 발표회를 마련했다. 또 실습기관별 부스를 마련해 현장실습을 경험한 3학년 선배들이 1, 2학년 후배들에게 현장에서의 다양한 임상실습 경험과 정보 등을 공유, 학업과 취업에 대한 동기를 부여했다는 평가다.
또한 대학은 오는 10월에는 우수 실습 사례 공유, 현장실습 장려, 적극적인 참여 유도 등을 위해 현장실습 수기 공모전을 실시할 계획이다.
김재현 호산대 총장은 “코로나19로 기업에서 현장실습생을 받기가 어려운 상황이었지만 ACE 가족회사 운영 등 적극적인 산학협력을 통해 많은 기업과 기관에서 현장실습의 기회를 제공했고, 학생들의 전공역량을 향상시킬 수 있었다”며, “특히 앞으로도 더욱 더 산학역량을 강화하겠다”고 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