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영진전문대학교 사회복지과가 '성인학습자 토요반 입학설명회'가 열이고 있다. 영진전문대 제공 |
| 영진전문대학교 사회복지과가 지난 주말 두 차례 개최한 성인학습자 토요반 입학설명회가 성황을 이뤘다고 19일 밝혔다.
이 대학교 사회복지지과는 주말인 지난 17일 오전과 오후 두 차례 교내 도서관 시청각실에서 2023학년도 입학 희망자를 위한 성인학습자 토요반 입학설명회를 열었다.
이날 설명회에는 성인학습자 120여 명이 참석해 성인학습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읽을 수 있었다.
성인학습자 토요반은 사회복지분야 진출을 희망하는 성인학습자들을 위해 온오프라인학습을 병행하며 토요일은 대학에 등교해 수업을 받는다.
또 수업은 사회복지 분야 교수들이 맡게 되며 졸업과 동시에 사회복지사 2급 국가자격을 취득과 심리상담사, 동화구연지도사, 요양보호사 자격 등도 선택해 취득할 수 있다.
성인학습자 토요반의 경우 2023학년도 신입생 정원은 70명이다. 대학자체전형으로 수시1차에서 선발하며 모집은 오는 10월6일까지다.
장용주 사회복지과 학과장은 “100세 시대를 맞아 사회복지분야 취업이나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성인학습자들이 많이 관심을 가졌으면 한다”면서, “특히 성인학습자를 위한 우수한 교육환경과 성인학습자 맞춤형 교육과정에 더해 장학금도 신입생 중 만 35세 이상 합격자는 전체 학기 수업료 50% 감면 장학혜택을, 또 국가장학금을 받을 경우 학생 본인 부담 없이 대학에 다닐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