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구 지난 18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 오행시 공모를 했다고 밝혔다.
이번 오행시 공모는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공모에는 67개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1차 심사를 거쳐 25작품을 추린 다음 직원 투표를 통해 4개의 작품이 선정됐다.
선정된 작품은 구정소식지, 행정 홍보용 전광판에 게재될 예정이다.
최우수상을 받은 직원은 “공모전을 통해 청렴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수 있었다"며 "앞으로 청렴문화 정착에 보탬이 되도록 중심을 잡고 일하는 공무원이 되겠다”고 전했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이번 공모전에서 공직자와 주민의 공감을 불러 일으킬 수 있는 신선한 작품들이 출품되고 특히 젊은 직원들이 자율적으로 많이 참여해 기쁘게 생각한다”며 “특히 앞으로도 청렴한 중구를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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