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구가 이달 20일 영남이공대학교, 전통시장진흥재단과 함께 '2022 영남이공대·안지랑곱창골목 상생축제'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남구, 영남이공대, 대구전통시장진흥재단, 안지랑곱창골목 상가번영회가 함께하는 이번 상생 축제는 코로나19로 침체한 사회적 분위기 전환과 음식 골목 상권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청년과 상인이 함께하는 이번 축제는 상생 퍼레이드, 축하공연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 축하공연으로는 영남이공대학교 댄스동아리 피오레댄스팀, 싸이버거의 공연으로 진행된다.
안지랑곱창골목 상가번영회는 축제 참여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경품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이번 안지랑곱창골목 상권 활성화를 위한 상생 축제에 적극 동참해 준 영남이공대학교와 대구전통시장진흥재단에 감사를 드린다”며, “특히 협업을 통한 상생축제 시너지 효과로 안지랑 곱창골목이 예전 젊음의 거리 명성을 되찾아 활기찬 골목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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