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금복주 MZ세대 겨냥 신제품 ‘제로 투’ 출시. 금복주 제공 |
| 금복주가 이달 19일 MZ세대(1980년초~2000년초 출생)를 겨냥해 새로운 컨셉의 제품 '제로 투(ZERO 2)'를 본격 출시했다고 밝혔다.
20일 금복주에 따르면 '제로 투'는 국내 최초로 찹쌀과 쌀, 2가지 증류 원액 브랜딩으로 소주의 부드러운 맛을 구현했다. 과당과 설탕 등 당류 제로로 칼로리가 낮은 제품이다. 장기 저온 발효 숙성과 빙점 여과 공법으로 생산해 깔끔한 맛을 구현했다는 평가다.
특히 '제로 투'는 투명하고 슬림한 타입의 새로운 용기를 적용해 깨끗한 주질과 세련된 이미지를 극대화했다. 병과 조화로운 세로형 슬림 라벨을 적용하고 블랙과 화이트의 절제된 디자인으로 심플하면서도 트랜디한 감각을 표했다. 상표명 '제로 투'는 과당 제로와 2가지 증류주 블렌딩을 직접 형상화한 점을 상표를 표현했다.
금복주 관계자는 “제로 투는 MZ세대에게 '싸움만 하기엔 인생이 아깝다. 전투를 멈추고 제로 투"라는 메시지를 전하는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라며, “특히 주류 시장에 새로운 바람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